서울 인터넷 상권지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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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9-28 00:00
입력 2001-09-28 00:00
서울지역 상권에 대한 각종 정보를 총망라한 인터넷 상권지도가 나왔다.

서울지방중소기업청은 서울 1,025개 상권의 임대시세와교통여건,유동인구,인근개발계획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는최신상권지도를 구축,인터넷을 통해 서비스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도는 청량리·영등포·신촌 등 부도심권과 연신내·대학로 등 재래시장,역세권·아파트단지상가 등의 상권정보를 상세히 알려준다.

이용을 원하는 소상공인·예비창업자는 중기청 ‘소상공인지원정보시스템’ 홈페이지(www.sbdc.or.kr)에서 GIS상권정보 및 입지정보를 클릭하면 된다.(02)509-7010김미경기자 chaplin7@
2001-09-2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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