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명창 지화자씨 별세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1-09-03 00:00
입력 2001-09-03 00:00
경기명창 지화자(池花子)씨가 지난 1일 오후 숙환으로 별세했다.향년 59세.고인은 전국 민요경창대회에서 대통령상을 받았으며 전주대사습 민요부문 심사위원장과 한국국악협회 이사 등을 지냈다.유족은 딸 한연희씨(35).빈소는 삼성서울병원,발인은 3일 오전 10시.(02)3410-6914
2001-09-03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