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전기초자 지분 매입
수정 2001-08-25 00:00
입력 2001-08-25 00:00
이에따라 한국전기초자는 아사히글래스(지분율 50%)와 LG전자의 공동경영 체제로 바뀌게 됐다.
LG전자는 이날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SK신세기통신 주식 62만9,474주를 276억여원에 매각했다.
2001-08-25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