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개혁 우수대학 29곳 선정
수정 2001-08-20 00:00
입력 2001-08-20 00:00
교육과정 개발 및 특성화 분야에서 뽑힌 13개교 가운데 학생수 5,000명 이상인 대학은 가톨릭대·동국대·동의대·숙명여대·인제대·인하대·전주대 등 7개교로 3억5,000만∼6억5,000만원이 지원된다.학생수 5,000명 미만 대학은 경산대·천안대·한국기술교육대·한신대 등 4개교로 4억2,500만∼5억7,500만원을 준다.산업대인 동명정보대와 초당대 등 2개교는 4억7,500만∼5억2,500만원을 받는다.
16개교의 대학별 자체 교육개혁 실천 분야의 경우,학생수 5,000명 이상 대학에서는 고려대·대구대·동서대·배재대·순천향대·울산대·원광대·이화여대·중앙대·한양대·홍익대 등 11개교가 3억5,000만∼6억5,000만원을,학생수 5,000명 미만 대학에서는 경일대·동양대·성공회대·포항공대 등 4개 대학이 4억4,000만∼5억6,000만원을 지원받는다.산업대인 우송대는 5억원을 받는다.
박홍기기자 hkpark@
2001-08-2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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