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문화체육회관 10월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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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8-14 00:00
입력 2001-08-14 00:00
문화 및 체육 공간이 없었던 송파구 거여·마천동 일대에현대식 체육문화회관이 건립된다.

송파구는 거여동 4,426㎡의 부지에 사업비 212억여원을 들여 지상 3층,지하 2층,연면적 8,690㎡ 규모의 송파체육문화회관을 오는 10월 착공해 2003년 말 완공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송파체육문화회관에는 농구·배드민턴 등을 할 수 있는 300여평의 대체육관을 비롯해 태권도·검도 등이 가능한 소체육관,수영장,에어로빅장,체력단련실 등 9개의 체육시설과문화관,시청각실,다목적 문화관 등의 시설이 들어선다.

또한 120석의 관람석,남녀 탈의실,100여대의 주차공간 등부대시설과 유아방,식당,스낵코너,스포츠용품점,체육동호회 사무실 등 각종 편의시설도 갖출 계획이다.

최용규기자 ykchoi@
2001-08-14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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