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세자 행운권 당첨 1,200명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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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6-26 00:00
입력 2001-06-26 00:00
서울시는 25일 최근 자동차세와 재산세 고지서를 발송하면서 각 납세자에게 부여한 행운권 번호를 추첨해 1,200명의당첨자를 선발했다.

25개 자치구별로 50명씩 뽑힌 당첨자들은 이달 말까지 1만원짜리 문화상품권 1장씩을 각 자치구 공무원을 통해 전달받게 된다.

당첨 여부는 시 홈페이지(http://www.metro.seoul.kr)나각 자치구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납세의무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이행을 높이기 위해 추첨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시는 그동안 따로 발송해 오던 자동차세와 재산세(6월말 납부시한) 고지서를 처음으로 한 봉투에 넣어 보내 고지건수를 이전에 비해 32.9% 줄였다.

이석우기자
2001-06-2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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