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영심 새달 시집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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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4-23 00:00
입력 2001-04-23 00:00
작곡가 겸 가수 노영심씨(33)가 5월26일 영화감독 한지승씨(34)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들은 지난 96년 한 감독이 영화 ‘고스트 맘마’를 연출할 때 처음 만나 사귀어 왔다.

최근 양가 부모의 허락을 받은 두 사람은 결혼 장소는 아직 정하지 못했지만 서울 종로구 부암동에 신혼집을 구하는 등 결혼준비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2001-04-2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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