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부·경남도 업무효율 으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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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4-13 00:00
입력 2001-04-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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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부와 경상남도가 행정기관 가운데 가장 효율적인업무처리를 하는 것으로 평가됐다.

행정자치부와 기획예산처는 12일 중앙부처 및 광역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일하는 방식’ 개선 실적을 점검·평가한결과 정통부와 경남도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또 중앙부처 중에서는 환경부·해양수산부·국방부가,광역단체로는 충남도·경북도·전남도가 각각 우수기관으로조사됐다.

경남도는 순회결재 및 토의식 동시 결재제도 시행으로 실·국장의 불필요한 결재시간을 줄이고,도지사 권한의 하부위임,‘사이버위원회’운영,도지사 주재 간부회의의 실시간방송 등 모든 분야마다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정통부는 내부업무의 전자화·디지털화,문서관리시스템 구축,각종 위원회 정비 등으로 일하는 방식 개선실적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됐다.

최여경기자 kid@
2001-04-1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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