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보정책 전면 재검토를’
수정 2001-03-21 00:00
입력 2001-03-21 00:00
공대위는 발족선언문을 통해 “건강보험 재정 파탄의 원인은 무리한 수가인상에 있었던 만큼 국민부담만 가중시키는 보험료 인상을 해서는 안된다”면서 “그 대신 건강보험 재정 절감 및 확충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공대위는 환자의 병명에 따라 총의료비를 미리 결정하는포괄수가제와 의료기관 등이 한해의 수가총액을 미리 정해 그 한도 내에서 진료를 하게 하는 총액계약제 도입을 촉구했다.
박록삼기자 youngtan@
2001-03-2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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