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前 지점장, 고객 돈 32억 횡령
수정 2001-03-06 00:00
입력 2001-03-06 00:00
최씨는 다른 고객의 주식을 관리하다 1억6,000여만원의 손실을 입자 이를 만회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다.
장택동기자 taecks@
2001-03-0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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