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정택지개발 백지화” 농성
수정 2001-03-01 00:00
입력 2001-03-01 00:00
주민들은 이날 오전 10시 ‘운정지구 개발 결사반대‘ ‘백지화’ 등의 구호가 쓰인 피켓을 들고 금촌동 순달교 옆 공터에 집결,시가행진을 벌인 뒤 낮 12시쯤 시청에 집결해 오후 늦게까지 농성시위를 벌였다.
파주 한만교기자 mghann@
2001-03-0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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