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장발 화백 장수기념 음악회
수정 2001-01-11 00:00
입력 2001-01-11 00:00
고 장면 박사의 친동생으로 서울대 미대 초대학장을 지내면서 서양미술의 도입과 화단 형성에 지대한 공헌을 한 장화백은 오는 4월 5일로 100세를 맞아 세계 미술사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최장수 화백으로꼽힌다.이번 음악회는 장화백의 넷째 아들로 뉴욕대교구 한인천주교회 주임신부를 맡고있는 흔(69)씨가 부친의 장수를 축하하기 위해 준비했다.
2001-01-1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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