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호씨 美인명록 ‘후즈후’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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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1-05 00:00
입력 2001-01-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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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설방법 등을 가르치는 한국언어문화원의 김양호(金良灝·57) 원장이 미국의 인명록 ‘후즈후인더월드(Who's who in the World)’ 2001년 판에 언어교육자로 등재됐다.출판사 마르키스가 발행한 이인명록에는 전세계에서 4만5,000명이 올라있다. 김 원장은 한국어의바른 사용법 등을 연구해왔으며 현재 이화여대 평생교육원과 중앙대산업경영대학원에서 객원교수로 강의 중이다.
2001-01-0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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