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經連·經團連 통합키로
수정 2000-12-21 00:00
입력 2000-12-21 00:00
통합 후의 새 단체는 현재의 게이단렌과 마찬가지로 사단법인으로하며,내년 5월의 부분 통합 후에도 게이단렌은 이마이 다카시(今井敬) 회장,닛케이렌은 오쿠다히로시(奧田碩) 회장 체제를 당분간 유지하기로 했다.
도쿄 연합
2000-12-2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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