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東泳의원 후원회 1,000여명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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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12-15 00:00
입력 2000-12-15 00:00
‘동교동계(權魯甲최고위원) 2선후퇴' 발언으로 파장을 일으켰던 민주당 정동영(鄭東泳) 최고위원의 ‘후원회’가 14일 관심속에 열렸다.정 위원은 이날도 “소신에 변함이 없다”고 거듭 밝혔다.

후원회에는 서영훈(徐英勳) 대표와 이인제(李仁濟) 최고위원 등 40여명의 여야 의원을 비롯,1,000명이 넘는 인파로 북적였다.권노갑 한화갑(韓和甲) 최고위원은 불참했다.
2000-12-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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