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대규모 승진 인사
수정 2000-11-28 00:00
입력 2000-11-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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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관계자는 “인사를 내년으로 미룰 경우 업무에 차질이 우려된다”면서 “이번 인사는 올해 이마트 매출이 3조원이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고 내년에 현재 27곳인 이마트체인점을 40곳으로 확대키로함에 따라 더이상 늦출 수 없다는 판단에서 이뤄졌다”고 말했다.이에 따라 장성규(張成奎) 상무보 등 4명이 상무,박건현(朴建鉉)담당등 6명이 상무보,최성호(崔聖鎬) 부장 등 13명이 담당으로 각각 승진발령됐다.
강선임기자 sunnyk@
2000-11-2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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