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방직 환경부 상하수도국장 南宮垠씨
수정 2000-09-19 00:00
입력 2000-09-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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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씨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지난 73년 서울대 토목공학과를 수석졸업한 뒤 미국일리노이대에서 ‘생물막(biofilm)을 이용한 상·하수처리 중의 유기성 오염물질의 생분해와 제거에 관한 연구’로 환경공학 석·박사학위를 받았다.
남궁씨는 “그동안 외국에서 살면서 고국에 봉사할 기회를 갖기 위해 노력해왔다”면서 “미국에서 12년,일본에서 9년 등 21년간의 외국생활을 통해 얻은 지식과 경험을 살려 환경행정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문호영기자 alibaba@
2000-09-19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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