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아시안 유스’ 내한공연‘보자르 트리오’ 협연
수정 2000-08-04 00:00
입력 2000-08-04 00:00
140명의 오케스트라 단원들은 아시아 11개 국가중에서 뽑힌 15∼25세의 음악도들.매년 열리는 오디션에는 1,500여명이 몰려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선발된 단원들은 6∼7주동안 리허설캠프와 투어연주 등 강도높은 연습을 거쳐 화음을 맞춘다.특히 올해는 한국학생 18명이 오디션을 통과,‘창단이래 최다’를 기록해 더욱 뜻깊은 무대가 될 듯하다.
내한공연에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영욱이 멤버로 활동하는 세계 정상급 실내악단 ‘보자르 트리오’가 협연한다.(02)598-8277허윤주기자 rara@
2000-08-0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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