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쌍둥이 송나리·아리 美주니어골프 나란히 1·2위
수정 2000-06-23 00:00
입력 2000-06-23 00:00
송나리는 22일 미국 캔자스주 로렌스의 이글벤드골프코스(파 72·6,288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를 쳐 중간합계 5언더파 139타로단독 1위에 올랐다.
대회 2연패에 도전하는 송아리는 이븐파 72타에 그쳐 한타 뒤진채 2위에 자리했다.
2000-06-2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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