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대통령 “北·美 미사일회담 타결 강조”
수정 2000-06-17 00:00
입력 2000-06-17 00:00
김대통령은 ‘6·15 남북공동성명’의 내용을 자세히 전한 뒤 특히 “미·북간에 진행되고 있는 미사일 회담이 성공적으로 타결돼야 한다는 점을 김정일(金正日) 국방위원장에게 강조했다”고 밝혔다.
두 정상의 통화는 낮 12시40분부터 1시2분까지 22분간 이뤄졌다.
양승현기자 yangbak@
2000-06-1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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