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銀 부실채권 상반기중 대손상각 추진
수정 2000-06-01 00:00
입력 2000-06-01 00:00
한빛은행은 1·4분기에 689억원을 대손상각했으며 지난 30일에도 3,552억원을 자체 상각했고 6월에 2,775억원을 상각해 3월말 현재 10.5%인 무수익여신비율을 7% 이하로 낮춰 클린 뱅크를 조기에 실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미현기자
2000-06-0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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