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 공영차고지 10곳 추진
수정 2000-05-18 00:00
입력 2000-05-18 00:00
서울시가 2,3개 자치구별로 묶어 추진중에 있는 공영차고지는 은평 마포 서대문을 관할구역으로 하는 은평차고지를 비롯해 ▲하일동(강동 광진 성동일부) ▲장지동(송파 성북 성동일부) ▲신정동(강서 양천) ▲천왕동(구로 금천영등포 관악일부) ▲신내동(중랑 동대문) ▲내곡동(용산 서초 강남) 등이다.
서울시는 업체로부터 공영차고지 땅값의 1,000분의 25 이상 수준에서 차고지 전체 운영비의 80%정도만 이용료로 받아 버스업체의 차고지 입주를 유도하고 경영개선에도 도움을 줄 방침이다.
김용수기자 dragon@
2000-05-1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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