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대통령, 통일전문가 70명 오찬
수정 2000-05-11 00:00
입력 2000-05-11 00:00
김 대통령은 다음주에는 북한 진출 기업인 등 경제계 인사들을 초청해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이날 오찬에는 서진영(徐鎭英) 고려대교수,안병준(安秉俊) 연세대교수,구영록(具永祿) 서울대교수,서대숙(徐大肅)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장,김달중(金達中) 세종연구소장 등이 참석했다.
양승현기자
2000-05-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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