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 “현대 바이코리아펀드 1,560여억 불법운용” 주장
수정 2000-04-25 00:00
입력 2000-04-25 00:00
이에 대해 현대투신운용은 “이같은 펀드운용은 투신업계의 일반적인 사항”이라며 “국제통화기금(IMF)체제 이후 수많은 기업의 도산으로 생긴 손실을 각 펀드가 부담할 경우 해당펀드 투자자들의 피해가 심하다는 점을 감안해 다른 펀드에도 부실을 조정했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박건승기자 ksp@
2000-04-2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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