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노들길 진출입램프 폐쇄
수정 2000-04-18 00:00
입력 2000-04-18 00:00
이에 따라 노들길과 서울교로 진출입하려는 차량들은 파천교나 여의교 방면으로 우회해야 한다.또 영등포로터리에서 노들길로 들어서거나 노들길에서영등포로터리로 빠지려는 차량들도 인근 버드나룻길이나 여의동로,대방지하차도 등으로 우회해야 한다.
그러나 직진 차량들은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서울교와 노들길 양방향 모두정상통행할 수 있다.
다음달 14일부터 시작돼 2002년 10월 말까지 계속될 이번 공사가 끝나면 서울교는 6차로에서 12차로,남단 지하차도는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된다.
김재순기자
2000-04-1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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