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그룹 계열사 9개 줄어
수정 1999-09-07 00:00
입력 1999-09-07 00:00
반면 현대그룹은 한소해운을 현대상선에 합병하고 기아포드할부금융을 청산했다.대우는 대우정보시스템을 지분매각했으며 대우에스티반도체설계는 경영진이 변하면서 계열사에서 제외됐다.
LG는 LG전자서비스를 청산하고 LG엔지니어링은 LG건설에 합병시켰으며 한진은 한진건설과 한진종합건설을 한진중공업에 합병시켰다.
쌍용이 국민레미콘을,롯데가 국제신문을,강원산업이 강남도시가스를 각각지분매각으로 정리했다.두산그룹은 두산전자를 ㈜두산에 합병했으며 코오롱은 유니온봉제를,동양은 에셋코리아투자자문을 각각 지분매각했다.이상일기자 br
1999-09-0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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