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때 통증기억 사춘기까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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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08-16 00:00
입력 1999-08-16 00:00
세인트루이스 (미국 미네소타주) UPI 연합 신생아들도 통증을 느끼며 이때의 기억은 사춘기까지 이어져 아픔에 대해 유난히 예민한 반응을 일으키는 요인이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미 워싱턴대 의대,아칸소 아동병원,캐나다브리티시 컬럼비아 아동병원 등 3개 연구팀은 신생아 때 포경수술이나 외상,질병의 치료과정에서 주사 등의 통증을 겪었던 아이들은 커서도 유난히 아픔을 두려워하며 이 때문에 통증을 더욱 악화시킨다는 요지의 보고서를 최근발표했다.
1999-08-1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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