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자부,재해·재난위험 7,800곳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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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06-02 00:00
입력 1999-06-02 00:00
행정자치부는 1일부터 오는 30일까지 태풍·호우 등에 취약한 재해·재난위험시설·지역 7,800여곳에 대해 문화관광부,농림부 등 관련 부처 및 시설안전기술공단,한국산업안전공단 등 민간전문기술진과 함께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지난 3월부터 지방자치단체가 추진한 여름철 재해대비 준비사항을 최종점검하는 것이다.상습침수,붕괴위험이 있는 재해위험지구 399곳,지하철·골프장 등 대규모 건설공사장 1,004곳,저수지·배수펌프장 등 방재시설물 5,818곳을 중점 점검하게 된다.

박현갑기자 eagleduo@
1999-06-0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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