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후쿠시마 노선 신설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9-01-23 00:00
입력 1999-01-23 00:00
이달말부터 서울∼오사카 항공노선이 늘어나고 서울∼후쿠시마,센다이노선이 신설된다. 한국과 일본은 지난 19∼21일 제주공항 회의실에서 양국 대표들이 참석한가운데 항공회담을 갖고 서울∼오사카노선의 경우 여객기는 현재의 주 49회에서 56회로,화물기는 주 23회에서 25회로 각각 늘리고 서울∼후쿠시마(여객)와 서울∼센다이(화물) 노선 등 2개 노선을 신설키로 했다. 또 항공사간 영업협력 촉진을 위해 항공기와 승무원을 포함하는 항공기 포괄임대차와 항공사간 편명공유도 허용키로 합의했다. 이번 회담으로 한∼일 노선의 편명공유가 가능해져 우리 항공사와 세계 유수항공사간 전략적 제휴도 촉진될 전망이다.朴性泰
1999-01-2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