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철 올 사상최대 흑자/당기순이익 1조… 매출 11조 넘어
수정 1998-12-14 00:00
입력 1998-12-14 00:00
포철은 조강생산량에서도 연말까지 2,556만t을 넘어서 신일본제철을 제치고 세계 1위가 될 가능성이 높다. 포철은 지난해 2,643만t의 철강을 생산,9조7,181억원의 매출과 7,290억원의 순이익을 냈다.
포철은 그러나 세계 철강시장의 구조적 불황이 계속될 것으로 보고 내년도 조강 생산목표를 올해보다 적은 2,433만t으로 잡아 수급에 적절히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陳璟鎬 kyoungho@daehanmaeil.com>
1998-12-1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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