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두목에서 빌 게이츠까지/‘20세기 사업가 20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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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12-01 00:00
입력 1998-12-01 00:00
【워싱턴 崔哲昊 특파원】 미국 시사 주간지 타임은 최신호에서 금세기 가장 영향력있는 ‘20대 건설자 겸 거인’을 발표했다.‘건설자 겸 거인’의 선정은 지난 100년을 주름잡았던 명사 100명의 생애를 기리기 위해 CBS TV와 공동 진행해 온 프로젝트의 제3탄.이번 20인에는 갱두목 러키 루시아노를 비롯해 영화 거물 월트 디즈니,자동차왕 헨리 포드, 컴퓨터 소프트웨어 억만장자 빌 게이츠 등이 포함됐다.

소니를 세계적 기업으로 만든 일본의 모리타 아키오,미국 자동차노조 대표를 지낸 월터 뢰더,전미풋볼연맹 이사였던 피트 로젤,맥도널드 체인망을 구축한 레이 크록 등도 올랐다. 여성으로는 화장품 제국 건설자 에스티 로더가 유일하게 끼었다.
1998-12-0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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