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발행 ‘전국 행정망 전화가이드’
수정 1998-11-14 00:00
입력 1998-11-14 00:00
“이번에 나온 행정망 전화 가이드 책자 덕분에 어디서 근무하는 지 궁금했던 행정연수원 동기를 찾게됐다”,“오래 전부터 기다리던 종합 행정안내 책자가 나와 기쁘다”
대한매일이 재창간 기념으로 최근 펴낸 ‘전국 행정망 전화 가이드’ 책자가 공직사회 뿐만 아니라 민간에서도 크게 인기다.어디서 구할 수 있는지 묻는 문의전화도 잇따르고 있다.
380여쪽의 이 책은 행정부는 물론,입법·사법부에다 주요 공공기관의 전화번호까지 담은 국내 최초의 행정 전화번호부다.외국의 경우,이런 책자가 적지않으나 우리나라에서 중앙 행정부처에서부터 지방 행정기관에 이르기까지 각종 행정관련 기관의 전화번호를 일목요연하게 소개하기는 처음이다.
중앙부처의 경우,세종로청사·과천청사·대전청사별로 분류,정리했고 지방자치단체,지방의회,각종 위원회,정부투자기관,주요 공공기관 전화번호도 자세히 담고있다.기관별로 장관 등 기관장에서 과장급에 이르기까지 직책·이름·행정전화·일반전화 번호를 담았다.국회 상임위원회,주요 정당 사무처,국회경비대 등 입법부와 각급 법원,법원행정처 등 사법부 전화번호도 수록했다.
부록에는 전화고장 신고 등 생활안내 전화번호도 곁들였다.
권당 1만원으로 전국 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구입문의 ☎ 027215641∼4<朴賢甲 eagleduo@seoul.co.kr>
1998-11-14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