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1주내 최대 위기 직면”/야마사키 前 自民 정조회장
수정 1998-08-19 00:00
입력 1998-08-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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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共同)통신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야마사키씨는 이날 하비비 대통령을 예방,주가급락 등 일본경제의 현황을 설명하면서 “오늘 아침 정부 요인과 전화 통화를 했는데,1주일 안에 최대의 위기가 찾아올 것이라는 데 의견이 일치했다”고 말했다.
그가 말하는 위기의 내용은 확인되지 않고 있으나 금융시장의 불안요인인 장기신용은행의 파산이나 국회에서 심의중인 금융재생 관련 법안의 처리지연에 따른 금융혼란을 염두에 둔 것으로 분석된다.
1998-08-1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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