水害지역 구호·복구비/2,252억 앞당겨 지원
수정 1998-08-15 00:00
입력 1998-08-15 00:00
중앙재해대책본부는 14일 “이재민 구호비와 주택 등 시설복구비를 통상 1개월 가량 걸리는 복구계획 수립에 앞서 우선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지역별 지원액수는 서울이 264억 7,000만원,경북이 245억 7,000만원,충남이 197억 9,000만원,충북이 135억 3,000만원,경기가 118억 3,000만원 등이다.
이에 앞서 재해대책본부는 12일 응급복구비 99억원을 수재를 당한 지방자치단체에 지원했다.<徐東澈 기자 dcsuh@seoul.co.kr>
1998-08-15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