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용사들 일정 마치고 해산/서울신문사 초청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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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06-29 00:00
입력 1998-06-29 00:00
서울신문사가 선정한 국군 모범용사 60명과 부인 등 117명은 지난 27일 경주를 방문,유적지를 견학하고 5박6일간의 행사일정을 모두 마쳤다.

모범용사들은 이날 석굴암·불국사·천마총 등 경주지역의 유적지를 골고루 둘러보고 보문단지내 거구장에서 李源植 경주시장이 마련한 오찬에 참석한 뒤 해산했다.

모범용사들은 이번 ‘제35회 국군 모범용사 초대’ 행사기간 동안 청와대 방문을 비롯해 서울과 대전·광주·대구·포항·경주 등 전국을 돌면서 산업체 시찰과 견학을 통해 국가관을 새롭게 다졌다.<경주=李東九 기자 yidonggu@seoul.co.kr>
1998-06-2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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