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공금 100억원 횡령/대기업 경리과장 구속
수정 1998-06-20 00:00
입력 1998-06-20 00:00
李씨는 96년 5월 S은행의 신동아 건설 예금 통장에서 10억원을 인출,다른 법인의 통장에 입금하는 것처럼 전표를 위조해 빼돌린 뒤 자신의 계좌에 넣어 주식에 투자하는 등 지난해 1월까지 6차례에 걸쳐 공금 100억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姜忠植 기자 chungsik@seoul.co.kr>
1998-06-2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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