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기부가 ‘국가정보원’으로 개칭되면 사용할 새 문장(紋章)이 8일 확정됐다.문장은 ‘횃불’과 ‘나침반’형상을 중심으로 제작됐다.정보의 상징인 횃불이 사방으로 뻗어나가면서 동서남북을 비롯,8개의 방향을 가르키는 나침반과 연결돼 있는 모습이다.문장은 앞으로 ‘국가와 국민을 위한 정보 나침반’으로 불려지게 된다.<李健永 기자 seouling@seoul.co.kr>
1998-06-09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