印尼 외채상환 연장 협상 새달로 연기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8-05-21 00:00
입력 1998-05-21 00:00
【프랑크푸르트 AFP 연합】 오는 26일 뉴욕에서 열릴 예정이던 인도네시아 외채상환만기연장 협상이 다음 달 초로 미뤄졌다고 도이체방크 대변인이 20일 밝혔다.

국제채권은행단 공동의장인 도이체방크의 이 대변인은 협상이 연기된 것은 인도네시아의 내부 문제와 불확실성 때문이라고 말했다.

상환만기 협상 대상인 인도네시아 민간채무는 약 7백억달러를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1998-05-21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