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출마 배제안해/高建 전 총리
수정 1998-04-22 00:00
입력 1998-04-22 00:00
高 전 총리는 이날 서울 여전도회관에 있는 자신의 사무실에서 기자와 만나 ‘여권으로 부터 서울시장 출마제의를 받은바 있느냐’는 질문에 “할 얘기가 없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1998-04-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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