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10명 가운데 6명이 경제청문회의 조기실시를 바라고 있고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고용조정보다 대기업 구조조정을 더 시급한 과제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사실은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최근 전국 만20세 이상 남녀 5천23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국정수립을 위한 여론조사’에서 드러났다.<박찬구 기자>
1998-02-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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