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할땐 언제나 119’/모든 광역시 확대
수정 1998-02-01 00:00
입력 1998-02-01 00:00
또 올 하반기부터 도 지역까지 확대 시행키로 했다.
내무부는 화재 구조 구급 및 각종 재난신고가 119로 통합됨에 따라 위급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전국 어디에서나 국번 없이 119로 신고하되 휴대전화는 지역번호와 함께 119로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박재범 기자>
1998-02-01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