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수출입은 총재 내일 방한
수정 1998-01-10 00:00
입력 1998-01-10 00:00
하몬총재는 11일부터 16일까지 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3국을 방문해 시장상황을 살펴볼 예정이며 특히 한국관리들과 만나 미국의 대한수출장려차원에서 수출입은행의 한국진출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서정아 기자>
1998-01-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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