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일정밀 등 7사 대표 경영권 포기각서 제출
수정 1997-10-17 00:00
입력 1997-10-17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들은 또 주식실물도 곧 제출키로 했으며 제1차 채권단 대표자회의가 열리는 오는 24일 이전 자구계획서와 함께 노동조합이 있는 회사는 노조동의서도 내기로 했다.이들은 부도유예협약 대신 화의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문을 일축하고 지금으로선 부도유예협약 적용을 위한 준비작업에 매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오승호 기자>
1997-10-17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