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약학과 우수대학 21곳 선정/대교협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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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10-13 00:00
입력 1997-10-13 00:00
◎서울·이화여대 등 교육여건·질 높아

서울대 성균관대 이화여대 숙명여대 등 13개 대학이 약학계열학과의 교육여건과 질에 대한 평가에서 ‘우수대학’으로 뽑혔다.나머지 우수대학은 경희대 중앙대 부산대 충북대 전남대 대구효성가톨릭대 영남대 원광대 조선대 등이다.

또 간호학과에서는 서울대 연세대 이화여대 가톨릭대 한양대 경희대 부산대 전남대 등 8개 대학이 ‘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윤형섭 건국대 총장)는 12일 약학계열학과를 둔 20개 대학 및 대학원,간화학과를 가진 23개 대학과 19개 대학원을 대상으로 한 종합평가결과,이같이 판정했다고 밝혔다.

교육목표 및 교육과정,학생,교수,시설·설비 및 행·재정 등 4개 영역으로 나눠 300점 만점에 약학계열은 86개,간호학과는 84개 항목을 종합 평가,평점을 매겼다.



약학계열 영역별 평가에서는 이화여대 부산대 중앙대 등 6개 대학은 교육목표 등 3개영역,서울대 성균관대 등 4개 대학은 2개 영역에서 각각 우수했다.서울대는 교육목표와 학생지도·복지·취업 등의학생영역에서 우수학과에 들지 못했다.

간호학과 영역별 평가의 경우,가톨릭대 경희대 등 2개 대학은 4개 영역에서 모두 우수평가를 받았다.<박홍기 기자>
1997-10-1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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