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 특별회계법 연기/준비 미흡·학교측 반발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7-09-24 00:00
입력 1997-09-24 00:00
◎교육부 99년 이후로

국립대의 효율적인 재정 운영을 위해 내년부터 시행하려던 ‘국립대 특별회계법’이 준비 미흡과 국립대의 반발 등으로 99년 이후로 연기됐다.

교육부는 23일 ‘국립대학교 특별회계법안’을 입법예고한 뒤 관계부처 등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내년에 시행하기에는 준비기간이 짧은데다 대학 기성회 소속 직원들의 신분정리 등에 문제가 있어 시행을 연기한다고 밝혔다.<박홍기 기자>
1997-09-2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