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철씨 비리 개입 의혹/체미 김원용 교수 휴직계
수정 1997-08-23 00:00
입력 1997-08-23 00:00
김교수는 김현철씨로부터 거액의 돈을 받아 여론조사를 해주는 한편 민방 사업자 선정 과정에서 금품을 수수했다는 의혹을 받아왔다.<강충식 기자>
1997-08-2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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