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한인2세등 33명 경남대 입교/“아버지 나라서 기술연구”
수정 1997-07-02 00:00
입력 1997-07-02 00:00
이번 기술연수는 경남대가 한베트남간의 우호협력을 다지고 베트남 한인 2세에게 모국의 따뜻한 정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다.
지난달 30일 우리나라에 온 연수생들은 오는 8월 10일까지 경남대 기숙사에서 숙식을 하며 교육을 받는다.<창원=강원식 기자>
1997-07-0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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