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통 「경영계약제」 본격 시행/사장­사업부서장 계약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7-05-31 00:00
입력 1997-05-31 00:00
한국통신은 30일 정부투자기관으로는 처음으로 사장과 사업부서장간에 매출액·영업수익 등 경영목표를 세워 계약한 뒤 목표달성 여부를 인사에 반영하는 경영계약제를 도입했다.

이계철 한국통신사장은 이날 마케팅본부·전략영업본부 등 10개 사업 부서장간과 부문별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97 경영계약」을 맺고 총매출·영업수익·내부거래 등 목표를 설정,연말에 달성여부를 평가한 뒤 금전적으로 보상하거나 인사조치하기로 했다.
1997-05-31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