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기자 이선민씨 「한국의 성지」 4권중 2권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7-05-25 00:00
입력 1997-05-25 00:00
◎주요종교 한국내 성지 40곳 소개

한국종교의 주요 성지를 한데 모은 「한국의 성지」가 샘터사에서 출간됐다.저자는 현직 신문기자 이선민씨로 국내 종교 성지의 역사와 의미 등을 저널리스트 시각에서 서술했다.

「한국의 성지」는 불교,개신교,천주교,민족종교 등 주요종교의 성지를 4권의 책으로 나눠 각 10개소씩 실었다.

불교편은 통도사 금강계단을 비롯해 해인사 경판전·송광사 국사전·수덕사 선원·팔공산 갓바위 등이 포함돼 있고,민족종교편에는 유교 성균관과 천도교 용담성지·원불교 영산성지·대종교 참성단 등이 실렸다.

개신교와 천주교편은 내달초 출간될 예정이다.
1997-05-25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