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기자 이선민씨 「한국의 성지」 4권중 2권
수정 1997-05-25 00:00
입력 1997-05-25 00:00
한국종교의 주요 성지를 한데 모은 「한국의 성지」가 샘터사에서 출간됐다.저자는 현직 신문기자 이선민씨로 국내 종교 성지의 역사와 의미 등을 저널리스트 시각에서 서술했다.
「한국의 성지」는 불교,개신교,천주교,민족종교 등 주요종교의 성지를 4권의 책으로 나눠 각 10개소씩 실었다.
불교편은 통도사 금강계단을 비롯해 해인사 경판전·송광사 국사전·수덕사 선원·팔공산 갓바위 등이 포함돼 있고,민족종교편에는 유교 성균관과 천도교 용담성지·원불교 영산성지·대종교 참성단 등이 실렸다.
개신교와 천주교편은 내달초 출간될 예정이다.
1997-05-25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