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 비자협정 발효 난항/발급 수수료문제 걸림돌
수정 1997-04-24 00:00
입력 1997-04-24 00:00
이노스트란네츠에 따르면 북한 노무자의 밀입국으로 골치를 앓고 있는 러시아측의 요구로 양국간에 새 사증협정이 체결된 후 러시아측이 비자발급 수수료를 1인당 20달러로 책정할 것으로 요구했으나 북한측이 이에 대한 반응을 보이지 않고있어 새 협정이 시행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1997-04-2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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